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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한민국 섹시 아이콘 '현아'와 특별한 만남…데드풀&현아 파격 화보

입력 2016-01-19 10:34:15 | 수정 2016-01-19 10: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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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이 탄생시킨 역대 히어로 중 가장 독특하고 유쾌하며, 파워풀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데드풀'이 ‘현아’와 콜라보레이션한 ‘하이컷’ 화보를 공개했다.

넘치는 끼와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남심을 올킬한 현아가 ‘데드풀’과 다정한 연인 모습의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는 면사포를 쓴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한 현아에게 안긴 ‘데드풀’과 그런 ‘데드풀’을 포근하게 감싸안은 현아의 모습을 통해 사랑에 빠진 연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앞치마를 둘러맨 ‘데드풀’과 밝게 웃으며 함께 요리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연인의 모습을 자랑한다.

자신의 얼굴이 표지로 들어간 잡지를 보는 ‘데드풀’과 그런 무심한 모습에 토라진 듯 뾰로통한 표정으로 턱을 괸 현아의 모습이 연인들의 공감을 이끌며 사랑스러움을 전한다.

수다스런 입담과 쉴새 없는 개그 감각, 특히 ‘제4의 벽 깨기’로 자신이 영화 속 캐릭터임을 알고 시간과 차원을 파괴하며 관객에게 말을 거는 행동을 하는 ‘데드풀’은 화보에서도 자신이 표지로 나온 잡지를 읽는 모습을 보여 코믹함을 선사한다.

'데드풀'과 현아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화보는 코믹, 유쾌함은 물론 섹시함까지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아와 ‘데드풀’의 더 많은 화보와 '데드풀'에 대한 새로운 소식은 1월 21일 발매되는 ‘하이컷’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인터스텔라급의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12시간 만에 2천뷰를 기록한 1차 예고편에 이어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국내에서만 11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가장 많이 본 영화 클립 1위에 오르며 온라인과 SNS를 삽시간에 장악하는 등 2016년 최고 기대작다운 위력을 과시한다.

'데드풀'은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주연을 맡았고, 비주얼 이펙트 아티스트 출신인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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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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