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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 "논란 후 자숙, 후회한 적 없어"

입력 2016-01-19 15:04:29 | 수정 2016-01-19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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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동네의 영웅 박시후 / 사진 = 변성현 기자


'동네의 영웅' 박시후가 그 동안의 생활을 털어놨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동네의 영웅' 제작발표회에서 박시후는 "여러 일이 있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 등산도 많이 했다. 전국에 있는 산을 많이 돌아다녔다. 후회스럽지만 후회한 적은 없다"며 "앞으로의 활동과 나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나 자신을 쌓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 밀착형 첩보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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