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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부상, 경기 도중 업혀 나갔다…팬들 "멘붕+아육대 폐지 주장"

입력 2016-01-19 21:51:22 | 수정 2016-01-19 2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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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부상 시우민 부상/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시우민 부상 시우민 부상/사진=한경DB


시우민 부상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아육대를 녹화하던 중 부상을 당했다.

19일 오후 한 매체는 “시우민이 이날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설 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풋살·양궁 선수권대회‘에서 풋살 경기에 참여하던 중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우민은 풋살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부딪혀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 따르면 시우민은 부상 직후 일어나지 못하고 관계자에 의해 업혀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우민은 병원 검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매년 되풀이 되는 아육대 부상 소식에 팬들은 "폐지운동을 벌이겠다"며 단단히 화가 난 상태다.

특히 현장에서 시우민의 부상 모습을 목격한 팬들은 "초기 사후조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시우민과 부딪친 이종격투기선수가 오히려 뒷수습을 잘 해줬다" "괜찮냐고 인터뷰를 시켰다" 등의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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