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응팔', 푸켓으로 포상휴가 떠난다…류혜영만 불참 "왜?"

입력 2016-01-19 22:11:06 | 수정 2016-01-19 22:11:06
글자축소 글자확대
응팔 포상휴가 푸켓 류혜영 응팔 포상휴가 푸켓 류혜영/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응팔 포상휴가 푸켓 류혜영 응팔 포상휴가 푸켓 류혜영/사진=한경DB


응팔 포상휴가 푸켓 류혜영

‘응팔’(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제작진이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제작진이 19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응팔’ 푸켓 포상휴가는 4박 5일 일정으로 계획됐다. 혜리는 개인 일정에 따라 다른 비행 편을 이용해 후발대로 출발할 예정이다.

반면 류혜영은 포상휴가 불참을 결정했다.

19일 류혜영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류혜영이 미리 예정돼 있던 가족 여행에 함께하게 되며 아쉽게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포상휴가 불참 이유를 밝혔다.

앞서 성동일의 불참 소식이 전해졌지만 성동일 측 관계자는 “불참 소식은 사실무근이다. ‘응팔’ 포상 휴가에 성동일도 참석한다”고 전했다.

박보검, 류준열 등도 예정대로 ‘응팔’ 포상 휴가를 함께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