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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 통 큰 1위 공약…"팬들에게 1인 1닭 대접할 것"

입력 2016-01-20 21:42:38 | 수정 2016-01-20 2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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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 크로스진 신/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크로스진 신 크로스진 신/사진=한경DB


크로스진 신

크로스진의 멤버 신이 통 큰 1위 공약을 내걸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로스진은 2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번째 미니앨범 '게임'(GAME)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크로스진은 "이번 앨범 목표는 음악방송 1위다"라며 "열심히 활동해서 꼭 1위를 하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이들은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1위를 한다면 우리를 사랑해주는 팬들 300명을 뽑아서 치킨을 사겠다"라며 "1인 1닭을 대접하겠다"라고 말했다.

크로스진은 2012년 가요계 데뷔 후 메인보컬이 탈퇴하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 2013년 새 멤버로 메인 보컬 세영을 영입하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같은 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 가수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크로스 진은 지난 2014년 2년 만에 컴백해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월에는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Love &Peace/ sHi-tal!'가 1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사랑 받았다.

특히 멤버 타쿠야는 JTBC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 타이틀곡 '누나 너 말야'는 자신을 어리게만 보는 누나에게 남자다움을 귀엽게 어필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크로스진의 새 앨범 전곡은 21일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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