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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고양이와 깜찍 인증샷…20대로 보이는 '여신 미모' 과시

입력 2016-01-20 07:23:49 | 수정 2016-01-20 07: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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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택시 유하나 / 유하나 SNS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유하나 택시 유하나 / 유하나 SNS


택시 유하나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유하나의 과거 사진도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내복입은 여자 그리고 뚱뚱한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타이트한 옷을 입은 채 고양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하나는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용규 유하나 부부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는가 하면 실제 러브하우스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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