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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남편 이용규, 2군은 진짜 안갔으면…" 눈물 펑펑 고백

입력 2016-01-20 07:40:08 | 수정 2016-01-20 07: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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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이용규 택시 유하나 이용규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유하나 이용규 택시 유하나 이용규 / tvN 방송 캡처


'택시'에 출연한 배우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9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스포츠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특집으로 꾸며져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용규의 2군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유하나는 "남편이 2군으로 내려갈 때 얼마나 힘들지 느껴져 더 힘들다"며 "2군으로 내려갈 때는 이불을 싸서 가야하는데 그걸 싸서 내려갈 때 남편의 마음이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슬프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남편이 2군은 진짜 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펑펑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는 이용규 유하나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고, 이용규를 꼭 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은 아들 이도헌 군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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