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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아내 유하나, 바비인형 못지 않은 이목구비 '아기 엄마 맞아?'

입력 2016-01-20 11:18:10 | 수정 2016-01-20 1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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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아내 유하나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이용규 아내 유하나 /인스타그램


이용규 아내 유하나

'택시' 유하나의 '여신급'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안고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하나는 민낯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하나는 깔끔하게 올려 묶은 머리로 볼록 튀어나온 이마를 드러냈다.

유하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남편 이용규 선수와 출연했다.

이날 이용규는 “유하나가 7첩 반상을 차려준다”면서 “처음에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아내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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