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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용규 아내 유하나, 앉아 있어도 드러난 매끈 각선미 '아이돌 저리가라'

입력 2016-01-20 13:40:07 | 수정 2016-01-20 13: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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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용규 아내 유하나


택시 이용규 아내 유하나

'택시'에 출연한 이용규 선수의 아내 유하나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아이돌 못지 않은 몸매에 관심 집중 되고 있다.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SNS에 "반강제였지만 입술을 허락해줘서 고마워.바람이너무불어.제주스러운날씨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하나는 아이와 함께 의자에 걸터 앉아 뽀뽀를 하고 있다. 특히 짧은 스커트를 통해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남편 이용규 선수와 출연했다.

이날 이용규는 “유하나가 7첩 반상을 차려준다”면서 “처음에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아내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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