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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초미니 핫팬츠도 굴욕없이 소화 '매끈 각선미'

입력 2016-01-20 14:18:57 | 수정 2016-01-20 15: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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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초미니 핫팬츠도 굴욕없이 소화 '매끈 각선미'


아이가 다섯 임수향, 일상 화보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임수향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중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임수향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자연스럽게 앉아 있다. 살짝 공개된 각선미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임수향은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캐스팅 돼 철 없는 여우이자 '취집'이 목표인 대학졸업반 장진주 역을 맡아 전작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수향은 "장진주라는 캐릭터는 평소에 엉뚱한 면이 있는 나와 닮았다"라며 "강한 역할만 해왔는데 장진주 역은 한번쯤 연기하고 싶은 캐릭터였기 때문에 대본을 보고 바로 출연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처음이라서'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첫 주말극이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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