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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성훈과 농밀한 수중 키스신 '19禁 수위 아찔'

입력 2016-01-20 15:31:48 | 수정 2016-01-20 17: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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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 '신기생뎐' 방송 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가 다섯' 임수향 / '신기생뎐' 방송 화면


아이가 다섯 임수향, 성훈과 키스신 공개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임수향이 데뷔작 '신기생뎐'에서 진한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과거 임수향은 '신기생뎐' 출연 당시 성훈과 농도 깊은 키스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임수향과 성훈은 수영장에서 수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완벽한 바디라인이 고스란히 공개돼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임수향은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캐스팅 돼 철 없는 여우이자 '취집'이 목표인 대학졸업반 장진주 역을 맡아 전작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수향은 "장진주라는 캐릭터는 평소에 엉뚱한 면이 있는 나와 닮았다"라며 "강한 역할만 해왔는데 장진주 역은 한번쯤 연기하고 싶은 캐릭터였기 때문에 대본을 보고 바로 출연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처음이라서'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첫 주말극이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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