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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전세계 들썩이게 한 '할리퀸 메이크업' 주인공

입력 2016-01-20 16:53:53 | 수정 2016-01-20 1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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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기사 이미지 보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20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2차 예고편과 핫클립 예고편이 공개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는 DC코믹스의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의 악질인 악당들이 총 출동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 멤버로는 윌 스미스, 마고 로비, 제이 코트니, 조엘 킨나만을 비롯해 카라 델레바인, 제이 에르난데스, 아데웰 아킨누오예 이바제, 애덤 비치, 카렌 후쿠하라 등이 출연한다. 팀의 설계자인 아만다 월러 역으로는 비올라 데이비스가 합류했다.

마고 로비가 맡은 '할리퀸' 역은 세계 여성 팬들의 관심을 하나로 모았다. 바로 독특한 메이크업 때문이다. 일명 '할리퀸' 메이크업이라고 불리는 이 기법은 좌, 우의 아이 컬러를 레드, 블루로 나누어 각각 화장한다. 국내 유명 연예인들도 이를 따라해 신드롬을 부른 바 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8월 4일 한국에 개봉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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