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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화려한 남성편력 '헐리우드 패왕색?'

입력 2016-01-20 17:16:27 | 수정 2016-01-20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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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스틸컷기사 이미지 보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스틸컷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는 누구?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할리퀸 역으로 돌아오는 마고 로비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마고 로비는 1990년 생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미녀 여배우다. 2011년 영화 '팬암'으로 데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의 첫사랑 샬롯 역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릿'에 디카프리오의 새로운 아내, 나오미 역을 맡아 고급스러운 외모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포커스'의 제스 역 '스윗 프랑세즈'의 셀린 조셉 역을 맡은 바 있다.

마고 로비는 화려한 남성 편력으로도 유명하다. 영화 출연 당시 상대역들과의 염문을 뿌리고 다닌 것.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윌 스미스, 올랜더 블룸, 브래들리 쿠퍼는 데이트설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았다.

마고 로비가 출연하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는 DC코믹스의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의 악질인 악당들이 총 출동한다. 오는 8월 4일 한국 개봉.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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