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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화끈한 러브신 '팜므파탈의 본좌'

입력 2016-01-21 09:04:30 | 수정 2016-01-21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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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스틸컷기사 이미지 보기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스틸컷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는 누구?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할리퀸 역으로 돌아오는 마고 로비가 화제다.

마고 로비는 1990년 생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미녀 여배우다. 2011년 영화 '팬암'으로 데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의 첫사랑 샬롯 역으로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릿'에 디카프리오의 새로운 아내, 나오미 역을 맡아 고급스러운 외모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포커스'의 제스 역 '스윗 프랑세즈'의 셀린 조셉 역을 맡은 바 있다.

마고 로비는 화려한 남성 편력으로도 유명하다. 영화 출연 당시 상대역들과의 염문을 뿌리고 다닌 것.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윌 스미스, 올랜더 블룸, 브래들리 쿠퍼는 데이트설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았다.

마고 로비가 출연하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이 영화에는 DC코믹스의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악질 중의 악질인 악당들이 총 출동한다. 오는 8월 4일 한국 개봉.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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