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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녀' 설현, 해변 위 래쉬가드 자태로 '비현실적 몸매' 과시

입력 2016-01-21 10:56:14 | 수정 2016-01-21 1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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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 SKT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설현 / SKT 제공


대세녀 설현이 명품 몸매가 드러난 래쉬가드 자태로 등장해 화제다.

설현이 모델로 활동 중인 SK텔레콤의 자체 기획 스마트폰 'Sol'(이하 '쏠')은 SK텔레콤에서 '루나'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자체 기획 단말로 출시 보도 이후 '제2의 루나', '제2설현폰' 등으로 불리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래쉬가드 자태의 설현 포스터가 광고보다 먼저 공개되며 '쏠' 광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영상 속 설현은 태양에 비친 바다에 뛰어드는 서퍼로 변신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서핑을 즐기고 물장구를 치며 태양이 비치는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쏠'을 경험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설현은 한겨울 이지만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서퍼 역할을 위해 래쉬가드 및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 명품 몸매를 뽐내며 다시금 "역시 차세대 섹시 스타 설현"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달 아래 여전사로 변신한 '루나' 광고와는 전혀 상반된 설현의 건강미 넘치고 순수한 모습의 색다른 매력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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