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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앙트완' 한예슬 "가짜 점쟁이 역, 사기꾼 같지만 순수한 캐릭터"

입력 2016-01-21 14:30:14 | 수정 2016-01-21 16: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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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앙트완 한예슬 / 사진 = JT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마담앙트완 한예슬 / 사진 = JTBC 제공


[ 한예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애교 넘치는 인사와 함께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윤철 PD를 비롯해 배우 한예슬, 성준, 정진운, 이주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예슬은 말 끝마다 애교가 넘치는 말투로 "마담 앙트완에서 고혜림 역은 가짜 점쟁이이긴 하지만 사람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가졌다. 점쟁이로서 충실한 역할이라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상담을 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이다"라며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을 수 있지만 사실은 좋은 길을 제시해주는 순수한 영혼의 캐릭터다. 사랑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루는 로맨틱코미디다. 스타 작가 홍진아와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해 201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마담 앙트완'은 오는 22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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