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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대국민 입대송 '나 군대 간다' 발표…"눈물이 앞을 가리네"

입력 2016-01-21 14:28:04 | 수정 2016-01-21 14: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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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승기 이승기 /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이승기 이승기 이승기 / 사진=변성현 기자


이승기 나 군대 간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군 입대를 앞두고 신곡을 발표했다.

오는 2월1일 군대에 입대하는 이승기가 21일 낮 12시 신곡 '나 군대 간다'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궁합' 촬영을 마치고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이승기는 신곡 '나 군대 간다'를 팬들에게 마지막 선물로 남기게 됐다.

이승기는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다"며 "입영통지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 그동안 군 입대 준비를 마음속으로만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기는 "한분씩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미안함을 노래에 담았다. 이 노래는 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예비 국군장병들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승기의 신곡 '나 군대 간다'의 가사를 살펴보면 "나 군대간다 담담히 뱉은 말 잠시뿐이야 곧 돌아올 거야 기다리란 그 말 뒤로한 채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 말만 남긴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승기의 신곡 '나 군대 간다' 발표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승기 군대 잘 다녀와요", "이승기 '나 군대 간다' 신곡,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승기 입대,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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