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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류준열, 차기작은 팬들이 바랬던 액션느와르…조인성과 '브로맨스' 선뵌다

입력 2016-01-21 14:36:02 | 수정 2016-01-21 14: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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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류준열 캐스팅 확정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더 킹' 류준열 캐스팅 확정 /사진=변성현 기자


'더 킹' 류준열 조인성 출연

배우 류준열이 영화 '더킹'으로 조인성과 호흡을 맞춘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류준열이 차기작으로 영화 '더킹' 출연을 확정했다"고 한경닷컴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21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류준열은 극중 조인성의 친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자세한 촬영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류준열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디테일한 감정선, 메소드를 방불케 하는 연기로 2016년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현재 '응팔' 제작진과 함께 포상휴가차 태국 푸켓에 체류 중이다. 류준열은 이번 휴가에서 돌아오면 본격적으로 '더킹' 촬영 준비에 매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더킹'은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관상'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작품으로 권력을 탐해 검사가 된 남자가 더 큰 권력을 얻으려면서 벌어지는 액션느와르다. 현재 배우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등이 캐스팅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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