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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치타, "'언프리티' 경험, 힘든 연습생 눈에 밟혀"

입력 2016-01-21 16:22:57 | 수정 2016-01-21 1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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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치타


프로듀스 101 치타 "연습생 심정 알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는 치타가 연습생들에 대한 애잔한 마음을 털어놨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Mnet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근석, 제아, 가희, 치타, 김성은, 배윤정, 프로듀스 101 연습생이 대거 참석했다.

'프로듀스 101'에 랩 트레이너로 출연하게 된 치타는 연습생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는 눈치다.

그는 "경쟁 프로그램에 출연해봐서 아이들의 심정을 알 수 있다"라며 "힘들지만 꿋꿋히 해나가는 친구들이 눈에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치타는 "힘들지만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알려줬을 때 그걸 흡수하기도 하고 버릴줄 아는 모습들을 중점적으로 보고있다"라고 전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제작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프로듀스’와 ‘입문’이라는 뜻의 ‘101’을 결합해 아이돌의 입문반인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로 유닛 걸그룹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오는 22일 밤 11시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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