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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주리, "속도위반으로 생긴 아이, 아버지 화나서 한 말이…"

입력 2016-01-22 09:37:13 | 수정 2016-01-22 09: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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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주리 해피투게더 정주리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정주리 해피투게더 정주리 / 사진=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정주리

방송인 정주리가 결혼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정주리를 비롯해 배우 이성민, 이희준,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주리는 아버지가 남편과 손자를 보면서 오열했다며 "순서대로 안 하고 먼저 아기를 가져서 충격이 좀 크셨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주리는 "아버지가 남편에게 많이 화가 났었다"며 "아버지가 '너희 엄마도 임신해서 그랬는데 너도 그러냐'며 속상해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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