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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 30년차 女배우의 고민 "배우 자격 없는 듯" 자신감 부족

입력 2016-01-22 15:44:52 | 수정 2016-01-22 15: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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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김혜수 /아레나기사 이미지 보기

시그널 김혜수 /아레나


시그널 김혜수

김혜수는 과거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에 대해 토로했다.

김혜수는 "배우는 축복 받은 직업"이라며 "해가 지날수록 배우는 것이 많다"라고 말했다.

반면 김혜수는 "천직이라는 생각은 감히 못하고 있다"라며 "'여태까지 어떻게 했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16살 때 방송계에 데뷔한 김혜수는 30여년 동안 배우로 살아왔지만 자격이 없는 것 같다는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tvN'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혜수는 15년 차 장기미제전담팀 형사 차수현 역을 맡았다.

‘미생’ 김원석 PD와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의 김은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인 '시그널'은 '응답하라 1988'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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