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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노원병 출마, 언어공부 비법은? "사실 단어는 외우기 귀찮아서…" 반전 대답

입력 2016-01-22 17:01:01 | 수정 2016-01-22 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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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노원병 출마 /JTBC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이준석 노원병 출마 /JTBC 방송화면


이준석 노원병 출마, 과거 공부비법 공개

이준석이 과거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공부 비법을 털어놨다. .

이준석은 방송에서 영어,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미국 유학시절 3년 동안 중국어를 했다”면 “최근에는 중국어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진 않다"면서 "단어는 외우기가 귀찮아서 잘 안 외우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하면 답답해서 미친다. 중국어고 영어고 내 뜻을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치열하게 공부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준석은 지난 21일 안철수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 지역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노원구는) 태어나서 11년간 자라왔던 곳”이라며 “정치를 하면 연고가 있는 곳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준석은 오는 24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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