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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제훈 "다시 이런 작품 만날 수 있을까…나만 잘하면 된다는 심정"

입력 2016-01-22 20:50:22 | 수정 2016-01-22 2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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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제훈 시그널 이제훈/사진=tvn '시그널'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시그널 이제훈 시그널 이제훈/사진=tvn '시그널' 제공


시그널 이제훈

'시그널' 이제훈이 작품에 대해 극찬해 화제다.

이제훈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다시 이런 작품, 작가, 감독, 배우들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나만 잘하면 된다는 심정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훈은 "그동안 드라마를 했을 때 대본이 그 주에 나오거나 촬영 당일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에는 대본이 일찍 나와 작품을 분석할 수 있는 생각할 시간이 생겼다"며 "덕분에 여유도 생기고 캐릭터에 집중해 연기할 수 있다. '시그널'에 관련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제훈이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은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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