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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류준열·안재홍·고경표·박보검 확정…"아프리카行"

입력 2016-01-22 21:07:32 | 수정 2016-01-22 2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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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사진=한경DB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배우 류준열·안재홍·고경표·박보검이 '꽃보다 청춘'에서 다시 만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22일 "현재 푸켓에서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는 tvN '응답하라 1988' 멤버 중 류준열·안재홍·고경표이 현지서 나영석 PD에 의해 납치돼 '꽃보다 청춘' 촬영지인 아프리카로 이동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번 '꽃보다 청춘' 촬영지는 아프리카. 류준열·안재홍·고경표는 오늘(22일) 곧바로 아프리카로 넘어가며 박보검은 KBS 2TV '뮤직뱅크' 진행 때문에 임시 귀국, '뮤직뱅크'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아프리카로 가 멤버들과 뭉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최고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주역들이 최고 예능인 '꽃보다 청춘'으로 만나기 때문. 류준열과 안재홍은 1986년생 고경표는 1990년생 등 지금껏 역대 '꽃청춘' 시리즈에 참가한 멤버들 중 가장 어린 나이다. 20~30대들의 고충과 신인 배우로서의 모습을 담아낸다.

입국 시기는 2월 초이며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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