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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잭블랙 사진 공개 "도전 받아들인다"

입력 2016-01-23 14:13:38 | 수정 2016-01-23 14: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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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트위터/무한도전



'무한도전' 잭블랙의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는 여인영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참여한 ‘쿵푸팬더3’ 공식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잭 블랙은 MBC ‘무한도전’ 녹화를 앞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잭 블랙은 “‘무한도전의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조금 두렵다. 무한보다 더 큰 숫자는 없지 않나”라면서 “가서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생존만 했으면 좋겠다. 용감한 용사로서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1, 2편에 이어 3편에서도 주인공 팬더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은 21일 오후에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 뒤 미국 LA로 출국한다.

한편 22일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Welcome to 무한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잭 블랙의 사진이 올라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잭 블랙은 파란색 트레이닝 복에 빨간 줄무늬 양말을 신고 있는데, 트레이닝 복에는 한글로 '무한도전 잭 블랙'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잭블랙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잭블랙 대박" "무한도전 잭블랙 진짜였네" "무한도전 잭블랙 기대됩니다" "무한도전 잭블랙 너무 웃길듯" "무한도전 잭블랙 사진만 봐도 재밌따" "무한도전 잭블랙이 나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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