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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기태영 "아내 유진 출산 당시 핏줄 다 터져" 경악

입력 2016-01-25 04:49:27 | 수정 2016-01-25 05: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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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기태영/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슈퍼맨' 기태영/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로희가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은 “아내 유진이 출산 당시 목 뒤 핏줄이 다 터졌다. 조산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다.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도움은 다 주고 싶었다”며 “블로그를 공부하며 육아 공부도 하고 책도 읽었다. 블로그는 다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남편 기태영에 대해 "아기 보는 시간이 많다. 헌신적이다. 남편으로서는 90점이다"라며 "10점은 긴장감 때문이다. 아기도 생겼으니까 밀당이 필요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빠로서는 100점이다. 나도 저런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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