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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강타, 15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른다…'H.O.T 재결합과는 무관'

입력 2016-01-25 19:46:04 | 수정 2016-01-25 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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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강타

해체한 그룹 H.O.T의 멤버 문희준과 강타가 15년 만에 한 무대에 오른다.

문희준은 오는 23일, 24일, 30일, 31일 총 4회에 걸쳐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문희준 20th Anniversary Concert[Episode1]'을 개최한다.

강타는 콘서트 마지막 날인 31일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문희준과 강타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01년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H.O.T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앞서 2013년 7월 개최된 문희준 콘서트‘Who Am I? - Again’에서는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에게 듀엣 무대를 선사한바 있다.

공연 관계자는 "올해 H.O.T.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재결합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두 사람의 공연은 재결합과는 무관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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