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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 나는 너' 지코 "여자 가슴과 엉덩이 라인 많이 본다" 이상형 고백

입력 2016-01-25 19:39:38 | 수정 2016-01-25 19: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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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 나는 너 지코 너는 나 나는 너 지코/사진=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너는 나 나는 너 지코 너는 나 나는 너 지코/사진=방송캡쳐


너는 나 나는 너 지코

블락비 멤버 지코가 신곡 '너는 나 나는 너'를 발표한 가운데, 지코의 이상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코는 지난해 8월 케이블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비틀즈 코드 3D’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말해 시선을 끈바 있다.

당시 지코는 “지코는 이상형은 허벅지 살이 꽉 찬 여자다”라는 멤버들의 말에 “걸을 때 허벅지 살이 울렁거리면 안 되고 근육으로 탁탁 소리가 날 정도로 탄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코는 “가슴과 엉덩이 라인도 많이 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25일 지코의 새로운 스페셜 싱글 앨범 'Break Up2 Make Up'의 더블 타이틀곡인 '너는 나 나는 너'와 '사랑이었다'는 25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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