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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려서' 여자친구, 과거 발언 재조명 "스마트폰 없다"

입력 2016-01-25 20:02:33 | 수정 2016-01-25 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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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시간을 달려서’를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마트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지난해 7월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DJ 김신영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이 발매 직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며 "걸그룹 대전이다. 캡처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당연하다"며 "스태프 언니들이 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김신영은 "휴대폰 없냐"고 물었고, 여자친구는 "(스마트폰) 없다"라며 "2G폰 하나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 악스홀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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