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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유시민, 진중권보다 독일어 발음 좋다"

입력 2016-01-26 00:58:50 | 수정 2016-01-26 0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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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유시민 /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의 다니엘이 유시민의 뛰어난 독일어 실력을 칭찬했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PR시대’를 주제로 유시민과 함께 얘기를 나눴다.

MC단은 “독일 유학을 다녀오신걸로 안다”고 말했다. 유시민은 “맞다, 독일의 마인츠 대학교에서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성시경은 “왜 진작에 말씀 안 하셨냐”며 독일 출신의 멤버 다니엘과 프리토킹 시간을 갖게 했다.

유시민은 “한 번 뵌 적이 있어요. 기차에서”라며 유창한 독일어 실력을 뽐냈다. 다니엘은 “정말요? 인사 하지 그러셨냐”고 답변했다. 대화를 끝마친 다니엘은 한국어로 “한국어 잘하신다”라며 칭찬했다.

전현무는 “막판에 약간 웃음으로 떼우신 거 아니냐”, 유세윤은 “막판에 한국식으로 급 마무리 한 거 아니냐”라며 유시민의 실력을 의심했다.

다니엘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진중권 교수님보다 발음이 좋다”라며 MC들의 주장을 부정하고 유시민의 독일어 능력을 칭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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