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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매력이 하늘 위로 나르샤…드라마 이어 화보까지 '女心 점령'

입력 2016-01-26 09:58:24 | 수정 2016-01-26 09: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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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클래식이 패션 매거진 보그 2월호를 통해 유아인과 함께한 아즈텍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개성있는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는 유아인은 이번 화보에서도 다양한 캐쥬얼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에서 유아인은 롤업진, 청청 패션, 세미 정장에 슬림하고 세련된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며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천의 얼굴을 지닌 유아인은 다양한 스타일링에 걸맞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다양한 포즈, 재치있는 입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작년 뛰어난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유아인은 현재 KBS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이며 영화 ‘좋아해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없이 화보 촬영을 진행해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유아인이 착장한 아즈텍은 1979년 첫발매시 리복 러닝화의 정점을 대표했던 러닝화로 전문 운동인들만 경험할 수 있었던 리복의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대중에게 처음 소개된 상징적인 제품이다. 올 해 새로이 출시되는 아즈텍은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에서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졌다. 아이코닉하고 빈티지한 룩킹을 연출할 수 있어 일상생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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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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