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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유아인, 풋풋한 '반올림' 시절 눈길…'완벽한 미소년'

입력 2016-01-26 11:16:50 | 수정 2016-01-26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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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유아인 육룡 유아인


육룡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04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을 통해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유아인은 배우 고아라, 김정민 등과 호흡을 맞췄다. '반올림' 방송에서 유아인은 풋풋한 모습으로 미소년의 매력을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유아인은 분노 연기로 안방극장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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