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붉은 립에 흰 셔츠 하나 입고 하의 실종 패션…'눈길'

입력 2016-01-26 20:04:52 | 수정 2016-01-26 20:04:52
글자축소 글자확대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뷰티 패션 잡지 슈어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뷰티 패션 잡지 슈어 제공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공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섹시한 매력을 뽐낸 화보가 공개됐다.

공승연은 최근 뷰티 패션 잡지 슈어 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공승연은 하얀색 셔츠를 입고 붉은 립을 바르고 눈을 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하얀색 셔츠만 착용해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공승연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핑크색 립 제품을 좋아한다"며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편이라 미스트와 보습 제품을 충분히 더하고 알로에 젤과 코코넛 오일을 주로 사용한다"고 덧붙여 자신만의 뷰티 비결을 공개했다.

공승연의 화보는 매거진 'SURE' 홈페이지나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33회에서는 공승연(민다경 역)이 유아인(이방원 역)을 다그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승연은 유아인을 향해 "욕심이 없냐"며 "서방님은 삼봉의 밑에서 무명만 잡으러 다니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유아인은 "모두를 속인 거다. 무명을 잡기 위해 위장한 것이 아니라 삼봉 스승님의 눈을 피해 내 세력을 키우기 위함인 것"이라며 "아무래도 새 나라는 이 씨의 나라가 아닌 거 같다. 새 나라는 정 씨들의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공승연은 "포은 대감과 삼봉 대감을 말하는 것이냐"고 분노했고, 유아인은 "그렇게 된다면 스승님을 그만 쉬게 해드려야겠지요"라며 "그래서 무명이 중요하다"고 결의를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