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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혜리와의 '벽드신', 3시간 정도 촬영…어색했다"

입력 2016-01-26 21:11:16 | 수정 2016-01-26 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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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택시 류준열/사진=tvn '택시'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류준열 택시 류준열/사진=tvn '택시' 제공


택시 류준열

'택시'에 출연한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벽드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7일 네이버 V앱에서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 3회 벽드신과 관련해 "키스신은 못했는데 베드신 먼저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은 "덕선이와 정환이의 감정 최고조 신이다. 이때부터 정환이가 덕선이를 향한 마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때는 혜리 씨와 지금처럼 장난치는 시간은 아니어서 좀 어색했다. 벽에 한 세 시간 정도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26일 tvn '택시'에서 류준열은 "덕선이 남편이 안 됐다. 여러분의 남편이 되겠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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