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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동휘 "'덕선아 어디니', 현장에서 내가 만든 유행어"…'뿌듯'

입력 2016-01-26 21:41:52 | 수정 2016-01-26 2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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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동휘 택시 이동휘/사진=tvN '택시'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이동휘 택시 이동휘/사진=tvN '택시' 방송캡쳐


택시 이동휘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동휘가 '응답하라1988'의 명대사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 택시'(이하 '택시')는 '응답하라 1988' 특집 1탄으로 꾸며져 류준열과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극 중 이동휘의 '덕선아 어디니'라는 말이 유행어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휘는 "처음에는 '~니'라고 적혀있지 않았다. 그런데 작가님이 유행어 같은 것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다른 친구들에게는 안 그러는데 한 친구에게만 유독 '~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걸 덕선이(혜리 분)와 콜라보레이션 해보면 어떨까 하다가 유행어가 탄생했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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