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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극 중에서 덕선이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아쉬운 부분"

입력 2016-01-26 21:44:40 | 수정 2016-01-26 21: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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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 택시 류준열/사진=tvN '택시'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류준열 택시 류준열/사진=tvN '택시'


택시 류준열

'택시'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정환이었다면 덕선(혜리 분)이를 포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저녁 8시4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특집 1탄으로 꾸며졌다.

류준열은 극 중 결말을 언급하며 "제 캐릭터와 비슷한 부분이 좀 있다. 저도 여자를 좀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가녀린 존재로 본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이어 "실제라면 정환이처럼 포기 안 한다. 극 중에서도 사실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게 제가 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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