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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1대 100' 상금받으면 김구라에게 맛있는 밥 사겠다"…왜?

입력 2016-01-26 21:53:39 | 수정 2016-01-26 21: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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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김구라 레이양 김구라/사진='1대100'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레이양 김구라 레이양 김구라/사진='1대100' 방송캡쳐


레이양 김구라

레이양이 김구라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은 조우정 아나운서 진행 아래 ‘자기야’ 인기사위인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머슬마니아 스타 레이양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조우종은 “지난 M본부 연예대상에서 곤욕을 치렀다”라며 2015년 MBC 연예대상에서 김구라 뒤에서 카메라를 차지해 논란이 됐던 레이양 사건을 언급했다.

레이양은 “시청자 분들께 정말로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제가 그렇게 개념이 없고 눈치가 없고 센스가 없다는 게 너무 창피해서 숨고 싶었다. 제가 봐도 참 못나 보이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레이양은 “플랜카드를 접는다고 접었는데 옆으로 당기면 되는데 발은 굳어있고, 뒤에 김구라 씨 성함이 잘 나와야 한다는 생각에 말아서 팽팽하게 하려고 했던 거다”라며 “제가 봐도 ‘미쳤네’ 싶더라. 제가 봐도 오해할 만하더라. 민망하다”라고 당시 상황을 해명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구라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레이양은 "상금을 받으면 꼭 김구라 선배에게 맛있는 걸 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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