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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역' 윤시윤, 박신혜에 응큼한 돌발 행동 '화들짝'

입력 2016-01-27 14:29:26 | 수정 2016-01-27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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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해병대 전역 /SBS '강심장'기사 이미지 보기

윤시윤 해병대 전역 /SBS '강심장'


윤시윤 해병대 전역


해병대를 전역한 배우 윤시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신혜와의 '웃픈' 인연이 화제다.

윤시윤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붐의 입을 통해 돌발 행동이 폭로됐다.

붐은 "윤시윤은 응큼하다"라며 당시 화제가 됐던 윤시윤의 박신혜를 향한 '나쁜 눈'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윤시윤은 "박신혜의 드레스가 찢어져 신발에 밟혔는데 발을 보고 있는 모습이 찍힌 것이다. 그 상황을 박신혜가 명쾌하게 해명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신혜는 "드레스 밑단이 뜯어져서 굽이 걸렸다"면서 "자세히 보면 (윤시윤은) 발을 보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붐은 "윤시윤도 남자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4년 4월 28일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한 윤시윤은 27일 인천광역시 서구 항동로 해병대 2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하고 군 복무를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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