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밤의 TV연예' 서정희 "이제라도 온전히 '서정희의 삶' 살고싶다"

입력 2016-01-27 19:55:25 | 수정 2016-01-27 19:55:25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밤의 TV연예' 서정희 '한밤의 TV연예' 서정희/사진=MBC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한밤의 TV연예' 서정희 '한밤의 TV연예' 서정희/사진=MBC 방송캡쳐


'한밤의 TV연예' 서정희

'한밤의 TV연예'에서 서정희의 두번째 스무살이 공개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하는 서정희의 삶이 방송된다.

열 아홉의 나이에 CF모델로 데뷔해 80년 대 광고계를 장악했던 당대 최고의 스타 서정희는 꽃다운 나이에 짧은 연예계 생활을 뒤로하고 결혼을 하며 숱한 화제를 낳았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을 만난 서정희는 결혼생활 32년 만에 숨겨왔던 가정사가 만천하에 공개된 후, 계속된 재판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으로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이제라도 온전히 서정희로 살아가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아직 서툰 것도 많았지만, 마음만은 가벼워 보였다고 전했다. 이에 그는 혼자 하는 운전부터 카페에서 즐기는 여유로움까지, 당연한 일상이 모두 새로운 도전처럼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