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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모두가 놀란 첫 알바 경험 "중학생 때 찾아간 곳은…"

입력 2016-01-28 09:55:41 | 수정 2016-01-29 14: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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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종영 인터뷰

[김예랑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독특한 알바 경험담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호텔에서 만난 혜리는 "어렸을 때부터 독립심이 많은 성격"이라고 스스로를 설명했다.

그는 최근 모 아르바이트 구직 앱의 광고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혜리는 "17살에 데뷔를 해 사실 알바에 대한 경험은 많지 않다"면서 "맏딸이라 그런지 책임감 같은 것은 많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학생 시절 네일아트 샵에서 손 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다"라며 "앉아 있기만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 때 세상에 대해, 사회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혜리가 처음 받은 아르바이트 비용은 10만원 이었다.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반짝반짝’ ‘기대해’ ‘링마벨’ 등의 곡을 발표, 히트시켰다. 이후 연기자로 겸업을 선언해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라피를 쌓았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여주인공 덕선 역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현재 차기작 선택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인터뷰①] 혜리의 선택! 지구상에 '쌍문동 4인방' 뿐이라면
▶[인터뷰②] 혜리를 키운 건, 팔 할이 '시청자'였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 사진=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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