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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몸은 찌고 얼굴살은 빠져…카메라발 잘 받는다"

입력 2016-01-28 11:44:49 | 수정 2016-01-28 11: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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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신수지 / 맥심 화보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신수지는 28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스포테이너는 스포츠, 운동선수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라며 "서장훈 강호동 등이 있는데 난 현역으로 운동을 하면서 활동을 하니 그들과는 조금 다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가 그의 물오른 미모를 칭찬하자 신수지는 "이제 나이가 찼나요? (시집)갈때가 됐나? 해가 바뀌어서 살은 자꾸 찌는데 얼굴살은 빠졌다. 그래서 카메라발을 잘 받는 것 같다"며 "선수시절엔 방송활동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다. 운동에 집중하려 했다. 그러던 중 리듬체조를 관두고 무료하던 찰나에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했는데 정말 재밌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은퇴 후 프로볼링선수와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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