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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과거 서현진과 파격 키스신 다시 보니…"손바닥에 땀이 축축"

입력 2016-01-28 13:49:22 | 수정 2016-01-28 13: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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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권율 / tvN 방송 캡처


권율

배우 권율이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현진과의 아찔한 키스신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권율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윤두준과 권율 두 사람과 키스신이 있지 않았느냐"고 서현진에게 물었다.

그러자 서현진은 "두 분 다 부끄러워하더라. 윤두준은 대사를 한 후 도망갔다. 그래서 내가 데리고 와서 '괜찮아, 빨리 끝날 거야'라고 하며 달래서 찍었다"며 "권율도 손바닥에 땀이 축축해질 정도로 긴장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율은 현재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삼각관계를 이루는 의사 선생님으로 열연하고 있으며 오는 2월 '톡하는 대로'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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