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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규현 "헨리 배우병…연기 시작 후 안 좋은 소리 들려"

입력 2016-01-28 19:17:51 | 수정 2016-01-28 1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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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규현 / 사진= 라디오스타 규현,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규현 / 사진= 라디오스타 규현,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규현

'라디오스타' 규현이 헨리가 배우병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 그룹 슈퍼주니어 M 헨리, 가수 정준영, 그룹 블락비 지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규현이 나한테 연기병(배우병) 걸렸다고 했다"며 "(최)시원이 형이 걸린 거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헨리는 "시원이 형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잘 되자 정우성 씨 부를 때도 우성이 형이라고 한다"며 "나에게 왜 배우병에 걸렸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라디오스타 규현은 "헨리가 안 좋은 시선으로 보이는 게 싫다"며 "헨리가 연기 시작하고 나서 주변에서 안 좋은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또 라디오스타 규현은 "(헨리가) 촬영 시작해야하는데 '지금 어떤거 하는 겁니까?'라고 묻는다고 하더라"고 털어놨고, 헨리는 "제가 한국말이 아직 서툴러서 대본을 전부 볼 수 없다"며 "그래서 매니저랑 함께 해야하는 부분을 완벽히 숙지한다. 그러다보니 혼돈이 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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