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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하얀 바디수트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 뽐내…'아찔'

입력 2016-01-29 21:01:45 | 수정 2016-01-29 2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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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사진=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티파니 열애설 부인/ 사진=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 인스타그램



티파니 열애설 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힙합레이블 AOMG 소속 작곡가 겸 가수 그레이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티파니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티파니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티파니는 하얀 바디수트 의상을 착용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티파니 소속사 SM 엔터에인먼트 측은 "티파니와 그레기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가깝게 지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그레이 측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친한 동료는 맞다"며 "하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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