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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나쁜 남자가 이상형…돈 없어도 돼" 이상형 공개 '눈길'

입력 2016-01-29 21:20:09 | 수정 2016-01-29 2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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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 사진=티파니 열애설 부인, 놀러와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티파니 열애설 부인 / 사진=티파니 열애설 부인, 놀러와 방송 캡쳐



티파니 열애설 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힙합레이블 AMOG의 작곡가 겸 가수 그레이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티파니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는 "어려서인지 구준표처럼 나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는 "구준표처럼 차갑고 틱틱 대지만 자기 여자한테는 잘해주는 남자가 끌린다"며 "돈은 없어도 된다. 정말 좋아하면 괜찮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의 열애설 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열애설 부인, 나쁜 남자가 이상형이었어?", "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도 나쁜 남자야?", "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가 구준표랑 비슷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 소속사 SM 엔터에인먼트 측은 "티파니와 그레기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가깝게 지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그레이 측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친한 동료는 맞다"며 "하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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