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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일을 시킨다면 헤어질 것"…왜?

입력 2016-01-29 21:32:29 | 수정 2016-01-29 2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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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 사진=티파니 열애설 부인,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티파니 열애설 부인 / 사진=티파니 열애설 부인,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티파니 열애설 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힙합레이블 AOMG의 작곡가 겸 가수 그레이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티파니의 연애관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는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에게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이렇게 일을 시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는 "아무리 이상형이고, 사랑해도 헤어져야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한편, 티파니 소속사 SM 엔터에인먼트 측은 "티파니와 그레기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가깝게 지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그레이 측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친한 동료는 맞다"며 "하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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