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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그레이와 3개월째 사랑 중?…"친한 동료일뿐" 열애설 부인

입력 2016-01-29 21:50:00 | 수정 2016-01-29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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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 열애설 부인/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 열애설 부인/사진=한경DB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 부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7)와 래퍼 그레이(30)가 3개월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티파니 측이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전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레이 소속사 AOMG 측 관계자는 역시 “티파니와 동료인 건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났다. 특히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점 덕분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한편 그레이는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해 2013년 곡 '위험해', 2015년 곡 '하기나 해'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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