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그레이 열애설' 티파니, 부러질 듯한 극세사 다리라인 '이러니 내가 안 반해'

입력 2016-01-29 10:12:25 | 수정 2016-01-29 10:45:56
글자축소 글자확대
그레이 열애설 티파니기사 이미지 보기

그레이 열애설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 티파니

그레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티파니의 완벽한 몸매가 관심 받고 있다.

티파니는 과거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타이트한 블랙 숏팬츠에 셔츠를 매치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냈다. 하이힐로 부러질 듯한 다리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음악 작업 중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그레이와 티파니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티파니 소속사 관계자는 "음악과 패션에 대해 공통점이 많아 친분을 쌓게 된 것"이라며 "단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레이가 속한 힙합레이블 AOMG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해 본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