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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서유리, 홍수아도 인정한 볼륨 몸매…"가슴이 진짜 수박같아"

입력 2016-01-29 11:11:24 | 수정 2016-04-21 1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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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에 출연한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수아가 서유리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홍수아는 서유리의 가슴을 보고 "진짜 가슴이 수박같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서유리는 다이어트와 볼륨감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며 "얘네들이 서로 사이가 안 좋다. 그래서 보조기구를 쓰는 데 가슴 패드를 쓴다"고 말했고, 홍수아는 "그냥 크다. 이건 모아서 큰 게 아니라 그냥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28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헌집새집')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특히 서유리는 고가의 컴퓨터와 키보드 등 PC방 못지않은 환경에서 직접 게임을 하는 자세를 연출해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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