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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바비인형 비주얼 화보 보니 '걸그룹 올킬하는 외모'

입력 2016-01-29 11:43:32 | 수정 2016-01-29 1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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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그레이 티파니 열애설

그레이와 열애설에 휩싸인 티파니가 '핑크 공주' 화보를 공개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 #fbf to my 23rd birthday editorial august 2012 #birthdaymemories #801"이란 글과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핫핑크 드레스를 착용하고 블링블링한 주얼리로 화려함을 배가 시켰다. 깜찍하면서도 키치한 아이템은 그녀의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음악 작업 중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그레이와 티파니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티파니 소속사 관계자는 "음악과 패션에 대해 공통점이 많아 친분을 쌓게 된 것"이라며 "단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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